대출 계산기

대출 금액, 금리, 기간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상환을 비교하세요.

대출받을 금액을 입력하세요

상환 방식

사용 방법

  1. 대출 정보 입력

    대출 금액, 연이율(%), 대출 기간(년)을 입력합니다.

  2. 상환 방식 선택

    원리금균등상환 또는 원금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합니다.

  3. 결과 확인

    월 상환액, 총 이자, 상환 스케줄을 확인합니다.

대출 상환이란?

대출 상환은 빌린 원금과 그에 대한 이자를 약정된 기간에 걸쳐 나누어 갚는 과정입니다. 한국 금융권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은 매월 같은 금액을 내는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을 균등하게 나누고 줄어드는 잔액에 이자를 붙이는 원금균등상환입니다.

두 방식의 실제 차이

  • 원리금균등: 매월 납입액이 일정해 자금 계획이 쉽지만, 초기에 이자 비중이 커 총 이자가 더 많습니다.
  • 원금균등: 초반 납입액이 크지만 시간이 갈수록 줄고, 총 이자가 적어 장기 대출에서 유리합니다.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의 월 부담을 미리 가늠하고, DSR 한도 안에서 감당 가능한지 판단할 때 활용하세요.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상환 월 납입액 공식:

M = P × r × (1+r)^n / [(1+r)^n − 1]

P는 대출 원금, r은 월 이자율(연이율÷12), n은 총 상환 개월 수입니다. 예를 들어 1억 원(P)을 연 5%(월 r=0.004167), 30년(n=360)으로 빌리면 월 납입액은 약 536,822원, 총 이자는 약 9,326만 원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원금 P÷n에 잔액 이자 (잔여 원금 × r)를 더합니다. 첫 달은 277,778 + 416,667 = 약 694,444원이지만 매월 줄어들어 총 이자는 약 7,521만 원으로 더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여 자금 계획이 쉽지만 총 이자가 더 많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원금을 갚아 초반 납부액이 크지만 총 이자가 적습니다.
대출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대출 이자는 잔여 원금에 월 이자율(연이율÷12)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의 경우 M = P × r(1+r)^n / [(1+r)^n − 1] 공식으로 월 납입액을 구한 뒤, 매월 이자와 원금 비중을 나눕니다.
대출 기간을 늘리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간을 늘리면 월 납입액은 줄지만 이자가 붙는 기간이 길어져 총 이자는 크게 증가합니다. 1억 원 연 5% 기준 20년 상환의 총 이자는 약 5,840만 원이지만, 30년이면 약 9,326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고정금리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변동금리 대출은 현재 금리로 예상 납입액을 가늠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중도상환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중도상환 수수료는 금융기관마다 다르며,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 상환 시 잔여 원금의 1~1.5%를 부과하고 이후에는 면제됩니다. 이 계산기는 정상 상환 스케줄만 계산합니다.
대출 한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기준으로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 소득의 40%(1금융권) 또는 50%(2금융권)를 넘을 수 없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LTV와 DTI 규제도 함께 적용됩니다.
거치 기간을 두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 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은 갚지 않아 월 부담이 줄지만, 원금이 그대로 남아 거치 종료 후 납입액이 커지고 총 이자도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는 원금 상환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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