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투자금 입력
초기 투자금과 월 적립 금액을 입력합니다.
- 조건 설정
예상 연수익률(%)과 투자 기간(년)을 설정합니다.
- 결과 확인
최종 투자 금액, 총 수익, 연도별 성장 추이를 확인합니다.
적립식 복리 투자란?
적립식 복리 투자는 초기 목돈(거치금)과 매월 일정액의 적립금을 함께 굴리며, 발생한 수익을 다시 원금에 더해 재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자금 흐름을 월 복리(연 12회) 기준으로 합산해 만기 자산을 시뮬레이션합니다.
핵심은 두 가지 성장 동력이 동시에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거치금은 시간이 갈수록 복리로 불어나고, 매월 들어오는 적립금은 각각 남은 기간만큼 복리를 받습니다. 그래서 같은 총 납입액이라도 일찍, 오래 넣을수록 최종 금액이 크게 벌어집니다.
- 예상 수익률은 자산군에 따라 달라지므로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은퇴 자금, 목돈 마련 등 장기 목표의 달성 가능성을 미리 점검할 때 유용합니다.
계산 공식
A = P(1+r/n)^(nt) + PMT × [((1+r/n)^(nt) − 1) / (r/n)]
여기서 P=초기 투자금, PMT=월 적립액, r=연 수익률, n=연 복리 횟수(12), t=기간(년)입니다.
예시: P=1,000만 원, PMT=월 50만 원, r=7%, t=10년이면 (1+0.07/12)^120 ≈ 2.0097 이므로 거치금은 약 2,010만 원, 적립금은 약 8,654만 원으로 자라 최종 약 1억 664만 원입니다. 총 납입 7,000만 원 대비 수익 약 3,664만 원(52.3%)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립식과 거치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거치식은 목돈을 한 번에 투자하는 방식이고, 적립식은 매월 일정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적립식은 시간 분산 투자 효과가 있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투자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예금 3~4%, 채권 4~6%, 주식(S&P 500) 역사적 평균 약 10%, 부동산 5~8% 정도입니다.
투자 기간이 왜 중요한가요?
복리 효과는 시간이 길수록 커집니다. 10년보다 30년 투자 시 같은 수익률이라도 최종 금액의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연 수익률 7%는 현실적인가요?
미국 S&P 500 지수의 장기 평균 연 수익률은 약 10%이며,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 수익률은 약 7%입니다. 보수적 추정치로 많이 쓰입니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이전에 쌓인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복리(연 12회)를 적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이 가속됩니다.
이 계산기는 월 복리인가요, 연 복리인가요?
연간 복리 횟수 n을 12로 고정한 월 복리 기준입니다. 매월 적립한 금액도 그달부터 복리가 적용되므로 실제 적립식 펀드나 적금에 가깝게 시뮬레이션됩니다.
수익률이 0%면 어떻게 계산되나요?
수익률이 0이면 복리 효과가 없으므로, 초기 투자금에 월 적립액과 총 납입 개월 수(12 × 투자 연수)를 곱한 값을 더한 단순 합계가 최종 금액이 됩니다.
세금과 인플레이션은 반영되나요?
이 계산기는 세전·명목 기준 수익을 보여 줍니다. 배당소득세나 양도세, 물가 상승률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실질 구매력을 보려면 예상 수익률에서 인플레이션율(예: 2~3%)을 빼서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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