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원금 입력
예치 또는 투자할 금액을 입력합니다.
- 이율과 기간 입력
연이율(%)과 기간(년 또는 개월)을 입력합니다.
- 결과 확인
단리 이자와 만기 시 총 수령액을 확인합니다.
단리란?
단리(simple interest)는 최초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매 기간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지 않고 별도로 쌓이기 때문에, 기간이 아무리 길어져도 한 해에 붙는 이자 금액이 항상 일정합니다. 예컨대 원금 1,000만 원을 연 5%로 예치하면 1년 차에도 50만 원, 5년 차에도 똑같이 50만 원의 이자가 붙습니다.
어디에 쓰이나요?
- 만기 일시 지급식 정기예금: 이자를 중간에 재예치하지 않고 만기에 한 번에 받는 상품
- 일부 채권·개인 간 대출: 약정 기간 동안 고정 이자를 적용하는 경우
- 단기 자금 운용: 1년 이내처럼 기간이 짧아 복리 효과가 미미한 거래
구조가 단순해 수익을 직관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며,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에 비해 총 수익이 작아진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계산 공식
단리 이자는 다음 한 줄로 계산됩니다.
이자(I) = 원금(P) × 연이율(r) × 기간(t)
원리합계 = 원금(P) + 이자(I)
여기서 P는 원금, r은 소수로 바꾼 연이율(5% → 0.05), t는 햇수입니다. 연이율을 퍼센트 그대로 넣지 않고 100으로 나눠 소수로 변환하는 점에 주의하세요.
계산 예시
원금 1,000만 원, 연이율 5%, 기간 3년이라면:
- 이자 = 10,000,000 × 0.05 × 3 = 1,500,000원
- 원리합계 = 10,000,000 + 1,500,000 = 11,500,000원
- 월 환산 이자 = 1,500,000 ÷ (3 × 12) = 41,667원
자주 묻는 질문
단리란 무엇인가요?
단리는 최초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원금이 1,000만 원이고 연이율이 5%라면 매년 50만 원의 이자가 동일하게 발생하며, 이자가 재투자되지 않으므로 복리보다 총 수익이 적습니다.
단리 계산 공식은 무엇인가요?
이자(I) = 원금(P) × 연이율(r) × 기간(t)이며, 원리합계는 원금 + 이자입니다. 연이율은 소수로 변환해 계산합니다(5% → 0.05).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5%로 3년간 예치하면 이자는 150만 원입니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원금에 누적된 이자까지 합한 금액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크게 유리하며, 단리는 계산이 단순하고 수익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월 환산 이자는 어떻게 구하나요?
전체 기간의 단리 이자를 총 개월 수(기간 × 12)로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3년간 발생한 이자 150만 원을 36개월로 나누면 약 41,667원이 월 환산 이자가 됩니다.
기간을 개월로 입력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 계산기는 기간을 년 단위로 받습니다. 18개월처럼 개월 단위 기간은 12로 나눠 1.5년처럼 소수로 입력하면 됩니다. 공식의 t에 그대로 적용되어 정확히 계산됩니다.
단리가 적용되는 금융 상품은 무엇인가요?
정기예금의 만기 일시 지급식, 일부 채권, 개인 간 대출 등에서 단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자를 중간에 재예치하지 않고 만기에 한 번에 받는 구조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계산된 이자는 세전 금액인가요?
네, 이 계산기는 세금을 떼기 전의 이자를 보여줍니다. 실제 수령액은 이자소득세(국내 일반 예금 기준 15.4%)를 차감한 후의 금액이므로, 세후 수익은 표시 금액보다 다소 적습니다.
이자 결과에 소수점이 없는 이유는?
이자와 원리합계는 원 단위(소수점 0자리)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따라서 월 환산 이자처럼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값은 1원 단위로 반올림된 근사값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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