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면적 입력
시공할 바닥 또는 벽면의 가로·세로 길이를 입력합니다.
- 타일 규격 선택
타일의 크기와 줄눈 간격을 선택하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 결과 확인
계산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필요한 타일 수량과 총 면적이 표시됩니다.
타일 수량 산출이란?
타일 수량 산출은 시공할 바닥이나 벽의 면적을 타일 1장의 면적으로 나누어, 공사에 필요한 타일 장수를 미리 계산하는 과정입니다. 면적이 같아도 타일 규격(예: 300×300mm vs 600×600mm)에 따라 필요한 장수가 크게 달라지므로, 견적과 자재 발주의 기준이 됩니다.
왜 필요한가
- 비용 산정: 타일은 보통 박스 단위로 판매되므로 정확한 장수가 곧 예산입니다.
- 손실 대비: 모서리·기둥 주변 절단과 시공 중 파손 때문에 여유분이 필수입니다.
- 색상 통일: 같은 제품도 생산 로트마다 색차가 있어, 한 번에 충분히 구매해야 재시공 시 색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계산 공식
타일 수량은 면적 비율에 여유분을 더해 올림 처리합니다.
타일 면적(m²) = (타일가로cm ÷ 100) × (타일세로cm ÷ 100)여유분 제외 = ⌈방 면적 ÷ 타일 면적⌉필요 타일 = ⌈(여유분 제외) × (1 + 여유분% ÷ 100)⌉
예시: 방 4m × 5m(20m²)에 600×600mm 타일(0.36m²), 여유분 10%인 경우
여유분 제외 = ⌈20 ÷ 0.36⌉ = ⌈55.6⌉ = 56장
필요 타일 = ⌈56 × 1.10⌉ = ⌈61.6⌉ = 62장 (여유분 6장).
⌈ ⌉는 올림이며, 타일은 반장 단위로 살 수 없으므로 항상 올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일 수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시공 면적을 타일 1장의 면적으로 나눈 뒤 올림하고, 여기에 여유분 비율을 곱해 다시 올림합니다. 타일은 반 장 단위로 구매할 수 없으므로 항상 정수로 올림 처리합니다.
타일 여유분이 필요한 이유는?
시공 시 절단 과정에서 파손이 발생하고, 모서리나 기둥 주변에서 잘라내야 하는 부분이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10~15%의 여유분을 권장하며, 대각선 시공 시에는 15~20%까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타일 크기 선택 기준은?
좁은 공간(욕실 등)에는 20×20cm~30×30cm, 넓은 거실에는 60×60cm~80×80cm가 적합합니다. 큰 타일은 줄눈이 적어 깔끔하지만 절단 손실이 클 수 있고, 작은 타일은 곡면·배수구 주변 시공이 유리합니다.
바닥 면적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줄자로 방의 가로와 세로 길이를 미터(m) 단위로 측정합니다. 직사각형이 아닌 공간은 여러 직사각형으로 나누어 각각 계산한 뒤 합산하고, 기둥이나 돌출부가 있으면 해당 면적을 빼줍니다.
줄눈 간격은 보통 얼마나 하나요?
일반적인 줄눈 간격은 2~3mm이며, 대형 타일(600×600mm 이상)은 3~5mm가 적당합니다. 줄눈을 타일 크기에 포함해 계산하면 더 정확한 장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각선(다이아몬드) 시공 시 타일이 더 필요한가요?
네, 대각선 배치는 벽면을 만나는 가장자리에서 삼각형으로 잘라내는 양이 많아, 일반 격자 배치보다 약 10~15% 더 많은 타일이 필요합니다. 여유분 비율을 15~20%로 높여 잡는 것이 좋습니다.
타일은 몇 박스 사야 하나요?
계산된 필요 장수를 박스당 들어 있는 장수로 나눈 뒤 올림합니다. 예를 들어 62장이 필요하고 한 박스에 4장이라면 16박스(64장)를 구매합니다. 박스 단위로 사면 자연스럽게 추가 여유분이 확보됩니다.
남는 타일은 어떻게 하나요?
시공 후 깨지거나 손상된 타일을 교체할 때를 대비해 여유분 일부를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제품도 생산 로트가 다르면 색차가 생길 수 있어, 나중에 동일 색상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2026년 요금/가격 기준 반영